지난 5월에 코인판에 입문한 사람(음.. 이제 뉴비란 말은 좀 어색하네요..)으로써, 7월 하락장, 9월 하락장, 1월 하락장까지 겪으면서 제일 힘들었던 건 다들 그렇겠지만 처음 겪었던 7월 장이었네요. 당시 이더만 거래하고 있었는데..48만원짜리가 13만원까지 갔었으니까요..
그 이후, 비트도 쥐고 있었는데, 지난 1월장도 이에 못지않게 많이 내려와서, 특히..10,000불 깨지고도 9,000불, 8,000불가지 계속 줄줄 흘러내릴 때는, 멘탈이 꽤 흔들렸었네요.
그래도 님과
글 읽으면서, 멘탈 다 잡고, 상큼한 걸그룹 노래 들으면서 기분 좋은 생각 위주로 떠 올리다 보니.. 다시금 조금씩 반등하는 장이 '그래.. 이게 맞구나.. 역시 내가 틀리지 않았어'라는 위안을 줍니다..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