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의 공동 CEO 블라드 테네브(Vlad Tenev)는
"비트코인은 상당한 저력을 보이고 있다"면서
"비트코인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건 어리석다"고 주장했다.
로빈후드는 일반 대중이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액금융투자 앱이다.
올해 초 수수료 없는 암호화폐 거래를 제공하며
암호화폐 시장에 뛰어들었다.
테네브 CEO는 "당시 많은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와
중개업체들이 암호화폐 분야에 대한 오랜 논의를 진행했다.
로빈후드는 안정성과 신뢰성에 집중했고,
급증한 고객 요청에 대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로빈후드는 암호화폐로 유입된 투자자들이
기업 전체 시스템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테네브 CEO는 "암호화폐와 관련 계좌 개설로
로빈후드에 관심을 가졌던 사람들이 이제 로빈후드
자체 고객으로 자리잡고 있다”면서
"10년 간 시장을 선도하고 싶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시장이 많이 침체되어 있습니다.
이럴 때 가장 필요한 것은 마인드 컨트롤이 아닌가 싶습니다.
잠시 시세창을 닫고 산과 바다로 떠나 마음을 식히고
오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