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tisk 님은 세계경제 버블 붕괴시 어떤 포지션을 취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쓰신 것 같은데, 댓글들은 한국에서의 코인 프리미엄 버블에 대해서만 관심을 보이고 있네요. 핀트가 좀 안맞는 듯합니다.
한국 프리미엄은 기껏해야 30~60%밖에(?) 안되는 작은(?) 수치입니다.
세계경제의 버블이 꺼지고 주식, 부동산 등에 붕괴가 올 때, 어떤 포지션을 취하냐에 따라 100~1000%까지 손해 또는 이득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세계 경제에 붕괴가 시작될 때는 우선적으로 암호화폐 부터 폭락할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붕괴되고 다시 시작할 때는, 그 때는 암호화폐가 주인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즉, 버블 붕괴 조짐이 있을 때, 암호화폐 부터 처분하고, 각국 정부가 경제를 살리는 정책으로 다시 양적완화를 선택한다면, 무조건 암호화폐를 사야겠죠.
제 생각입니다.
RE: [부와 버블, 그리고 붕괴] 5) 버블, 그라운드 제로로의 회귀 (Bubble, Returning to Ground-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