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심도 있는” 논쟁 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이 글 내용 자체에 반대하는 것도 아닙니다. 글의 맥락과 무관하게 잘못된 표현이 있고 이걸 지적하는 게 이렇게 다들 일어나서 부들부들 할 일인가요? 본인이 해당사항 없다고 해서 중요하지 않은 게 아닙니다. 무슨 제가 싸움이라오 건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심각하게 와르르 일어난 건 상대편 쪽이죠. 사람이 실언할 수도 있어요. 그걸 인정하느냐, 아니면 지적한 누군가를 ‘예민하다’고 하느냐의 차이죠. 말 잘못한 걸 인정하고 수정을 하든 하면 될걸 엄청 크게들 생각하십니다. 제가 그란님 개인을 공격하기라도 했나요? 누구든 저런 식의 농담을 하는 게 괜찮지 않다는 게 이토록 이해하기가 어려운건가요? 공감능력의 부재 및 편협한 인권 개념이 참 실망스럽습니다.
RE: 검은 색의 승부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