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잠시 진시장에 소품을 사러갔다 오면서...
저에게는 나름 신선한 충격을 안긴 장면을 보게되었습니다.
해운대 기계공고를 지날쯤 항상 "임대"라고만 써져있던 건물에....
아니...이게..무슨.... 마니머니라는 가상화폐거래소가 생긴게 아닙니까?
입구문에는 딱 !! 비트코인으로 로고를 박아두고... 가상화폐거래소라는걸 직시할수 있도록 해놨더군요.
캬 가상화폐거래소가 눈앞에 있다니... 참 많은 생각을 들게 하더군요.
드디어 본격적인 시작인가.... 한동안 뇌리에 박혀있을것만같은...
재밌는 상상들이 머리속을 스쳐지나가며 흐뭇한 미소만지어지더군요..
사무실로 도착하여 해운대 가상화폐거래소 마니머니에 대해 좀더 자세히 검색을 해봤습니다.
정보가 나오지않아 여러군데를 수소문한 끝에 드뎌 찾아냈습니다.
그렇습니다... 바로 오늘이 대망의 오픈식날이였던겁니다..
많이 안나오는 이유가 있었네요... 어쩐지..화환이 많드라는...
항상 지나는 거리를 그냥 지나칠수 있었던 곳을 오늘 특히 오픈식날 보게되었다는 것에... 뭔가모를 희열을 느낍니다.
해운대 가상화폐거래소 오픈날을 통해 감회가 새로워진 오늘
앞으로 더더욱 가상화폐문화가 발전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