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이 오르지 않아서
미친놈처럼 스팀이 오를 방법을 생각 했습니다.
스팀을 사도록 유도하기 위해
1000개의 스팀을 파워업 하는 사람들에게
보팅을 해주겠다고 1000club활동을 했고
스팀이나 스달을 시장에 내다 파는 사람은
적이라고 까지 말하며 지갑을보고 보팅하겠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때는 스팀이 오르지 않아 미치게 불안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제 글을 보고 분노했고
많은 분들과 얼음관계를 유지할수밖에 없는 상황이 계속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제가 쓴 과거의 글들을 하나씩 읽으면서
진심을 표현하는 방법에 따라
사람들에게 많은 상처를 줄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서서히 그분들에게 다가 갑니다.
블러그에 방문을 하고 댓글을 달고 보팅을 하고
아직까지는 격이 없는 사이라고 말할수 없지만
우리가 서로 노력하고 있다는 걸 느낍니다.
오늘 제포스팅 댓글에 서
눈물나는 이야기를 해주신 @ julianpark 님
한때 서로에게 상처를 주었던 일에 먼저 사과를 하셨습니다.
부끄럽게도 결자해지를 마음속으로 선언해놓고
그냥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아는척 하기만 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그동안 반성하며 사과드립니다.
@ julianpark 님 감사 드립니다.
그 때는 스팀이 오르지 않아서 그랬는데
요즘은 스팀이 올라서 문제가 되는것 같습니다.
머리통 깨지듯 싸워서 누가 이기든
서로 타협하여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내든
모든것이 빨리 지나 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칩니다.
좀길게 썼다가 멈춥니다.
여기서 한발작 더 들어가면 논란의 당사자가 됩니다.
조심합니다.
모두가 즐거운 Do steem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