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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jjy created topics on internet
jjy
kr
2019-06-30 13:34
steem photo essay
어린 댓닢이 까치발을 하고 수평선을 바라본다 몇 살이나 되면 나도 바다로 가서 파도가 매만지는 하늘에 닿을 수 있을까
$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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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9-06-28 04:35
steem photo essay
처음 보는 장비 앞에 달린 브러시가 빙글빙글 돌면서 쓸어 담아 옮기기를 반복한다 이제 알았다 빗자루와 쓰레받기구나 지나가는 사람들 신기했던지 손으로 먼지를 쫓으며 구경하고 있다
$ 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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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9-06-27 05:18
steem essay @jjy의 샘이 깊은 물 - 길 위의 나날
길 위의 나날 @ jjy 아침 일찍부터 콩콩 발소리가 나게 뛰면서 집결지로 향했다. 날씨도 좋고 주차장도 좋은 위치에 빈자리가 있었다. 아직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회원들은 보이지 않았다. 회원들이 모이면 읍내에서 두 대의 차로 나누어 타고 출발하기로 약속이 되어있다. 예정 된 문학 기행을 연기하고 갑자기 날짜를 잡았더니 렌트카가 없어서 승용차를 이용하기로 했다.
$ 5.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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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9-06-26 07:53
steem photo essay
늘 지나다니면서도 못 봤는데 오늘 아침 이렇게 예쁜 오이가 눈에 들어온다 깜찍하기도 해라
$ 5.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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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29
Creative Cuisine
2026-05-20 22:33
Promoted
[ENG - ESP] Tasty And Spicy Fish Sauce Treat (Weekend Meal Timing)
Warm greetings to hivers and my creative community 😍💕. Am happy to be back today to share with friends who love delicious meals, especially Continental dishes because this is what this recipe that is
$ 2.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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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9-06-25 14:31
steem essay @jjy의 샘이 깊은 물 - 유월 보내기
유월 보내기@jjy 오늘로 유월도 얼마 남지 않았다. 예전 같으면 6일 현충일을 시작으로 비목이나 전우에 시체 같은 노래를 들으며 지났다. 그리고 6·25 몇 주년 행사를 보면서 유월은 우리를 여름의 문으로 이끌었다. 그런데 올 6월은 시작부터 바빴다. 6월 1일 아침에 블로그 메인 화면 이름 옆에 아라비아 숫자로 70이라는 숫자가 선명하게 다가온다. 드디어
$ 4.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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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9-06-24 16:16
steem photo essay
맞닿은 처마기슭 위로 안채 마당을 넘겨다 보는 나무들 하늘도 점잖은척 뒤에서 지켜보고 있다
$ 6.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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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9-06-23 07:18
steem photo essay
파란 하늘엔 뭉게구름이 모여드는데 마당엔 벌써 앵두알만한 빗방울이 소리를 내며 떨어진다 이쯤 되면 속도위반 아닌가??
$ 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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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9-06-22 01:12
steem photo essay
마당 가득 햇살이 비치는 오후 화분들이 나란히 앉아 하늘을 본다 구름도 보고 바람도 보고
$ 5.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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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make-rich
Worldmappin
2026-05-23 16:59
Promoted
My Thailand Tour: Exploring Famous Baiyoke Sky Hotel – Tallest Building in Bangkok
-85.40204, 87.18750
Namaste🙏 Dear Friends, Two months ago i visited Thailand with my two friends. Thailand was my dream destination and i loved to explore here two places Pattaya and Bangkok while my stay. I visited there
$ 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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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9-06-21 06:48
steem photo essay
살며시 왔다 빈손으로 돌아가는 물결 어느새 백사장을 반달처럼 만들었다 바람이 바위를 다듬을 동안 바다는 땅을 깎았다
$ 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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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9-06-20 13:47
steem photo essay
지금도 그자리에서 동해바다를 바라보며 서있었다 송강이 바라보던 바다 나도 청간정 난간을 짚고 섰다 수평선에서 발길을 돌린 물결이 팔을 뻗어 반도의 굽은 등을 쓸어준다
$ 6.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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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9-06-19 04:02
steem photo essay
능소화 꽃이 피었습니다 곧 있으면 무궁화도 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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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9-06-18 04:56
steem photo essay
어떻게 변했을까 저 손이 가리키는 곳 다시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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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ysanthemum
Reflections
2026-05-21 14:26
Promoted
Leading A Horse To Water And Trying To Make It Drink!
I've been teaching English for a couple of years. In my observation, I have recognized that there are some moments when it seems like something crucial for my career is about to happen. It's like a random
$ 0.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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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9-06-17 09:12
steem photo essay
저 돌을 들추면 무엇이 나올까? 손이 가다 멈칫 갑자기 무서운 생각이 든다 혹시 뱀이나...??
$ 6.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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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9-06-16 04:44
steem photo essay
구름조각이 빵처럼 부풀어 몸집을 키우더니 무슨 결심을 했는지 뭉치기 시작한다 표정도 어두워지는 걸 보아 곱게 지나갈 일이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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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9-06-15 05:00
steem essay @jjy의 샘이 깊은 물-나도 오류에 빠지고 싶을 때가 있다.
나도 오류에 빠지고 싶을 때가 있다.@jjy 살면서 실수를 하지 않고 사는 사람이 있을까 나는 비교적 차분한 성격으로 찬찬하게 일을 한다고 인정받는 편이지만 어쩌다가 터무니없을 정도의 엉뚱한 실수를 저지른다. 그 실수를 스스로 알고 고치면 좋은데 대체로 다른 사람이 먼저 보고 알려주면 그제야 오류를 인정하고 바로잡게 된다. 주로 전화번호나 금액을 기입할 때
$ 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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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9-06-14 11:44
steem photo essay
동글동글한 바위취에서 제비처럼 날렵한 꽃이 피었다 꽃을 먼저 보고 줄기를 따라 잎을 찾으니 이름을 알게 된다
$ 4.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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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ffblank
tarot
2026-05-17 21:47
Promoted
General Weekly Advice — 9-Card Spread, Rider-Waite · Week of May 18–24
Reading Framework LeftCentreRight Top Row — Mind & DirectionPage of PentaclesThe EmperorThe Magician Middle Row — Heart & RelationshipThree of CupsTwo of CupsAce of Swords Bottom Row — Soul &
$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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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9-06-13 02:49
steem photo essay
매캐한 연기가 나고 빨리 일어나 세수하라는 엄마 목소리에서는 언제나 밥 익는 냄새가 났다 시골집 아궁이에 엄마의 구부러진 등이 보인다
$ 6.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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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9-06-12 09:40
steem photo essay
꼬마숙녀의 외출 오늘 처음 만난 할아버지 든든한 팔에 매달려 까까 사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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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9-06-11 04:24
steem photo essay
인동초로 불리던 동반자의 유지를 이어가던 여인도 남편의 뒤를 따라갔다 부부였지만 동지로 보이던 평생의 반려 이승의 인연 다시 이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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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9-06-10 11:22
steem photo essay
만세의 함성이 지나간 자리 떨어진 빗방울이 꽃이 되었을까 비탈길에 흔들리던 금계국이 아직도 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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