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부터 본격적으로 각 국의 행정부에 의한 통제가 시작되고 있는데, 이것은 마치 예전 로마에서 벌어졌던 기독교 탄압을 연상케 했었다.
왜 비인가를 하느냐?
왜 인가를 받아야 하느냐?
너희가 누구로 부터 그러한 권한을 부여받았느냐?
하여간, 요즘 각 국의 행정부들이 치외법권지대를 허용하지 않는데, 이것은 상당히 위법이다.
성을 쌓고 성 안은 통제하였지만, 성밖은 규제하지 않는 방식이 과거로 부터 내려온 전통인데, 이것을 현대 행정부시스템이 무너뜨렸다.
한반도의 경우도, 고려시대까지 거슬려 올라가면, 이런 옛전통이 꽤나 잘 지켜졌던 듯한데, 조선시대 들어서면서 많이 위법을 하는 듯 하다.
일제시대때부터 현재의 그렇고 그런 국경체계가 형성된 듯 하다.
한국시대에도 일제시대의 전통을 따르고 있고, 현재 대부분의 나라들이 그러하다.
이러한 위법적인 현대 정부시스템에 도전하는 것이 암호화폐인 듯 한데, 과연 잘 될까?
만약 성공한다면, 행정부의 화폐발행권을 막아, 거대국가주의,전체주의,국가주의를 견제할 수 있지 싶다.
투자로써 본다면 위험하지만, 그 의의를 생각하면, 역사적인 혁명에 가깝다.
화폐혁명이 과연 성공할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