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스템을 보면, 수익을 사용자들이 나눠먹는 방식이 있는데, 요즘 추세랑 비슷한 것 같다.
방송을 하면서 물풍선 받아먹는 모 tv
동영상 올리고 수익을 챙기는 모튜브
동영상이나 광고 보고 포인트 쌓는 어플.
동영상이나 광고보고 이벤트 응모하는 행사.
게임하고 포인트나 캐쉬 쌓는 어플.
공유하고 댓가로 일정이익을 받는 이벤트들.
이벤트참가하고 받은 이벤트 쿠폰이나 현물.
글 작성하고 받는 일정이익.
방송인이나 작가, 기자들이 돈 버는 방식과 비슷한데, 온라인사회 또는 광고지향적인 세상에서 가능한 듯하다.
예전에는 광고를 해도 광고업체에 돈 주고 했는데, 이제는 일반사용자에게 혜택을 주고 광고하는 듯.
피라미드 암웨이가 생각나는데, 이런 추세가 대세인듯 하다.
국회도 암호국회 만들고, 암호행정부 만들어서 이중견제 장치가 필요한 듯하다.
왜냐하면, 정부화폐받는 집단들은 끼리끼리 노나먹기를 견제가 잘 되지 않기 때문.
금감원같은 민간기구가 NGO, 기자집단 등 상호견제하기를 많이 만들면, 일반사용자들은 편하다.
규제는 너거들끼리 규제하고, 혜택은 주인들이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