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그랬다. 수많은자들이 석가모니를 찾아 떠났었고, 성의주민들은 이를 문제시하였다. 이에 석가모니는 미성년자는 부모의동의를, 여자는 남편의 허락을 받아야 받아주었다. 예수시절에도 예수에게 몰려가는 자들을 경계했었고, 예수는 이에 사형당했다. 조선에서도 기독교로 사람들이 몰리자 금지하고 8000명가량을 목베었다. 지금도 신흥종교에서는 비슷한 현상이 일어나지만, 종교라서 우대받는듯. 그러나, 암호화폐는 과거의 기독교처럼 특혜없이 핍박받아 힘들다. 이집트에서 모세무리들이 가나안으로 가고자해도 그재산에 세금메기고 그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