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터질 것이 지금 인가 ? 그의 잠잠한 이후에, 많은 호재 속.. 그는 움츠려 있었다..
아니면 이번에도 큰 벽에 막혀, 또 다시 잠시 움츠리고 있을 것인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지! 난 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