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는 굉장히 활발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이제 막 이름을 알리려 하는 마스터노드에 대해 알려드리려 합니다.
마스터노드란?
- 일정 지분의 코인을 갖고 해당 코인을 "채굴(mining)"하는 방식입니다.
- 최초 일정 지분의 코인을 지갑에 송금 후 마스터노드 세팅만 하면 365일 내내 채굴을 진행합니다.
그럼 채굴과 다른점은 무엇일까요?
- 저전력으로 코인은 채굴 할 수 있습니다.
- 언제 어디서든 채굴 현황 확인과 출금이 가능합니다.
마스터노드 코인의 중요성
채굴과 큰 차이라고 한다면 :
채굴은 채굴기 가 필요하고 마스터노드의 경우, 해당 마스터노드를 구성하기 위한 정해진 코인의 수량을 매수해야합니다.
- 채굴 vs 마스터노드
크게 차이점은 관리 비용이겠죠? ㅎㅎ
마스터노드는 서버 비용(기준 VULTR)만 내주면 되는데 채굴은 관리비 전기료 등등 훨씬 비싸죠 채굴기도 그렇구요.
- ROI(Return On Investment) 변동성
ROI 는 연 수익을 이야기 합니다.
마스터노드는 POS 방식을 이용한 채굴입니다. 채굴에는 난이도에 따라 블록 생성 주기가 변하게 되고
블록체인에 구성되어진 마스터노드 개수에 따라 채굴량이 변하게 됩니다.
즉, 마스터노드수 가 늘어나면 자연적으로 ROI는 줄어들죠.
예를 들어, 1블록에 마스터노드 보상 코인 개수가 5개 라면,
해당 블록체인에 마스터노드가 100개 있을때와 500개가 구성되어 있을때 각 노드가 나눠먹는 양이 달라지게 됩니다. (하지만 LOCK 비율이 올라가면 코인의 가치가 올라가게 됩니다.)
자세한건 mnrank.com 나 masternodes.pro 에서 보실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