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돈사입니다.
요즘 코인판 진절머리 납니다. 가격도 가격인데
약속을 개떡같이 아는 무리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공지를 위한 공지 (예를들어 나 6월 30일에 엄청난걸 공지할꺼야~)
상장 코인을 미리 취득해서 일부부류에서 먹는것들.. (상장 전에 표시가 나죠?)
언제언제 소식 전해줄께 그랬다가 그날되면 미루는 놈들...
그런것들 말고도... 로드맵 안지키고있는 놈들
얼마전 빗썸거래소 마저도 12시까지 점검하겠다고 해 놓고 그 시간을 지나쳐서 거래를 시작했는데 아무런 공지가 없었죠.
약속은 신뢰입니다.
신뢰가 깨지면 다음번에는 더더욱 믿을수가 없게되요. 저는 코인판에 불신이 점점 생기고 있습니다.
스팀뿐 아니라 코인판에서 손을 뗄까 고민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