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좋았다가 역사관 둘러보다 울화도 좀 치밀고... 아무튼 나눔의 집 물품전달을 완료 하였습니다. 참석해주신 @캐릭이님 @곰팅이님과 여친분 @청록님과 사모님, 공주님,청록님주니어..ㅋ 반갑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