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규모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했었던 프리세일에서 단숨에 마감되었던 Bee token 이 ICO를 시작했습니다.
암호화폐를 투자하면서 거래소 리스크(위험) 해킹 위험, 도난 위험에도 신경을 써야 하지만
ICO를 참여할 때도 주의 해야 합니다.
바로 투자금을 편취하려는 스캠세력(?)들이 해당 토큰의 ICO 공식 이더리움 전송 주소 인척 하면서
이메일을 보내거나 가짜(fake) 사이트를 만들어 유포하는 경우가 그 사례입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저는 Bee token 공식사이트에서 메일 등록하여 구독뉴스를 받는 것 밖에 없는데
저에게도 아래와 같이 메일이 왔습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직접(direct email)을 보내서 입금하는 경우는 스캠이나 사기의 사례를 상당히 많이 봤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Bee Token 공식사이트에서 메일이 왔습니다.
위와 같이 직접 이더리움전송을 요청하는 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인기있는 ICO의 경우 하도 이렇게 스캠이 많기 때문에 공식 사이트를 보시면 아예 CEO 분이 이더리움 전송주소를 유튜브로 촬영하여 올렸습니다.
(음, 그런데 영상도 일단 CEO 보다는 외국의 동네소년(?)같은 분위기가 나서 사실은 계속 더 의심했었다는 것은 조용히 말하는 제 후기입니다;;;ㅎ)
아무튼, ICO 참여 하실 때 항상 공식사이트가 맞는지 이메일과 공식 이더리움 주소가 맞는지 여부를 꼭 확인하셔야 뒤탈이 없을 것입니다.
피싱을 방지하기위해서 포털사이트 검색보다는 즐겨찾기에 추가한다거나 CEO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듯합니다.
그럼 모두 성공투자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