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하동입니다.
다들 잠들은 푹 주무셨나요? 저는 오늘부터 휴무랍니다~
휴무라서 그런지 잠을 오래 않자도 개운한 이느낌!!
평일에도 느낄 수 있으면 좋을텐데.. 평일에는 지옥이네요;;
<연합뉴스 제공>
어제인 29일 세종청사에서 최저임금위원회는 6차 전원회의를
열었으나 결국 마지막까지 합의를 도출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노사간의 합의점을 찾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인데요,
노동계는 올해보다 54.5% 인상한 1만원을 제시하였고
사용자측은 2.4% 인상한 6625원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사용자측은 PC방, 편의점, 슈퍼마켓, 주유소, 이·미용업,
택시업, 경비업 등의 업종은 최저임금 차등 적용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으나 노동계에서는 반대의사를 표현했습니다.
공익위원 측의 제안에따라 차등적용 여부는
차기회의에서 논의하기로 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7월 16일까지는 최종합의가 이루어져야 내년부터
최저임금 적용에 효력이 발생하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아직 20대 중반의 저로써는 최저임금 1만원이 실행되었으면
정말 좋겠네요. 청년층 그리고 은퇴하신 장년층을 위해서라도
꼭 2017년에는 최저임금 1만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