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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드라마 ‘5시부터 9시까지 나를 사랑한 스님’에서 볼 수 있는 일본인의 절약정신
안녕하세요 입니다. 요즘 저의 하루일과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바로 얼마전부터 보기 시작한 일본드라마 ‘5시부터 9시까지 나를 사랑한 스님’ 이라는 드라마를 보는 시간이에요! 요즘 30분정도 이 드라마를 보고 잠이 드는데, 그 시간이 저를 모든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서 힐링지켜주는 행복한 시간인것 같아요!!
저는 고등학교때 일본드라마에 푹 빠졌다가, 대학교에 가고 난 뒤부터 잘 안보게 되었는데요... 그 이유는 드라마를 보고 있으면 일본어 공부를 하는것같은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에요!!ㅋㅋㅋ 청개구리같죠?ㅋㅋㅋㅋㅋ
그러다 얼마전에 이 드라마를 추천받게 되었고, 오랫만에 일본드라마를 보게 되었는데요! 음... 고등학교때로 돌아간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5시부터 9시까지 나를 사랑한 스님’ 이라는 독특한 제목이지만 내용은 20대판 꽃보다 남자랄까?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사랑이야기에요>_<
요즘 한국에서도 인기가 정말 많은 이시하라 사토미와 고등학교때 팬이였던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주인공인데요, 둘의 케미도 너무 좋고, 무엇보다 이시하라 사토미의 귀여운 매력에 푹 빠져버렸어요<3
'5시부터 9시까지 나를 사랑한 스님'은 일본드라마인만큼 목욕씬이 자주 등장하는데요, 한가지 재미있는걸 발견했어요.
바로 이시하라 사토미(극 중 준코)가 욕조에 들어가있는 씬에서 페트병들이 동동 떠다니는거에요!! 욕조에 왜 페트병을 넣어놨을까?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그래서 검색해본 결과!! 페트병에 물을 받아서 욕조에 넣어두면 그만큼 욕조의 수위가 높아져 물절약이 되니 넣어두는거라 하더라구요!
저는 처음 일본에 갔을때 욕실과 화장실에서 보여지는 일본인의 절약정신에 놀랐었는데요! 예를들자면,
일본에 화장실에 가보면 이렇게 세면대같은것이 변기 위에 달려있는데요, 이건 변기물이 내려가기 전에 손을 씻을수 있게 만들어진 구조입니다. 손도 씻을수 있고 그 물로 변기물을 내릴수도 있으니 물도 많이 절약되겠죠?!
그리고 제가 예전에도 포스팅했던것과 같이 일본의 가정에서는 욕조에 물을 받아서 온 가족이 차례대로 돌아가며 사용하는데요, 순서는 아빠가 가장 먼저이고, 그 다음이 엄마 자식들 순서입니다. 혹시나 집에 손님이 오셨다면 손님이 1순위가 된답니다. 그리고 한번 받은 물은 2 – 3일 정도 사용을 하고 새로운 물을 다시 받는다고 해요. 조금 더러워보이시나요? 하지만 전혀 더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일본인들은 욕조를 들어가기 전 몸을 비누로 깨끗이 씻고 욕조에 들어가 머리를 내밀고 반신욕을 즐기기 때문입니다 :)
이렇게 생활 속 작은 부분부터 절약하려는 일본인의 정신은 대단한것 같아요. 환경을 위해서 우리도 절약을 실천해 봅시다! :) 그리고 ‘5시부터 9시까지 나를 사랑한 스님’ 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영상을 봐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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