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랑은 나의 취미중 하나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는 말처럼 타인으로부터 "기특하다. 장하다."라고 한마디 듣는 것이 나를 춤추게 한다. 그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하지만 자기자랑도 막하는 것이 아니라 잘 해야 한다. 오만함이 되지 않도록, 노력한 것에 대한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여야 한다.
"노력한 결과가 잘 나와서 저는 지금 무지 기쁘고 뿌듯합니다. 그 기쁨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를 잘 전달 하고, 진심으로 듣는 이들과 그 기쁨을 나눌 수 있어야 한다.
결론적으로 서론이 이리 긴 것은 순수한 의도로 오늘은 대놓고 '제 자랑을 하겠다습니다!!'라는 복선이다.
오늘은 모두 마구마구 자기자랑 하는 날~~!!
HSK 합격~!! 뿌듯 헤헤 기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