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래만에 1학년 때부터 심란하거나 감성에 젖을 때,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의식의 흐름대로 아무글이나 막 적었던 노트를 처음부터 읽어 보았습니다.
늘 같은 매일을 살고, 일상에 변화가 없는 삶이라 생각했는데 읽다보니 1학년 때보다 지금의 내가 많이 변해 있고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나의 주변도 많이 변해 있구요.
또한 일상속에서 바래왔던 소소한 소망들도 많이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오늘은 이런 변화들을 느끼면서 하루를 마무리하니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자주 읽어 보아야겠습니다.
행복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