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특강을 들으면서 취업을 위한 최고의 방법과 길은 먼저 이 길을 걸어가신 선배님들이 이미 다 닦아 놓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그 길을 따라 갈 수 있느냐하는 것이다.
취업을 위해 이미 선배님들이 열어 놓은 길 위에 나의 발자국을 남기며 따라만 가면 된다.
허나 그것마저도 힘들어하는 내자신이 안타까웠다.
나 스스로도 이러한데 그 모습을 바라보는 선배님의 마음은 오죽하실까.
좋은 것을 줘도 모르고 받지 못하는 후배들의 모습에 얼마나 속상하고 안타까우실까하는 생각도 해본다. 너무나 죄송스러웠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그 마음과 그 열정을 이해하고 각자의 속도로 열심히 따라가고 있음을 선배님께 전하고 싶다.
이 마음들이 전해지기를 바래본다.
다만 스피드를 내는 시기와 방법을 몰라 그 열정에 비해 따라가는 속도가 너무 느린 것 같다.
조금 더 힘을내 달려보자 지금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