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또 한 해가 지나 갑니다.
작년 이 맘 때에 코인 시장에 불어 닥친 혼동이 올 한 해 지속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저도 마이나스가 지하실을 뚫고 내려 간 상태입니다. 도저히 어쩔 방법이 없어서 마눌님에게 사실대로 이야기 했네요.
코인 시장에서 저는 잃은 것이 있다면 얻은 것도 있습니다. 스팀잇을 하면서 많은 팔로우 분들을 만나고 소통하면서 새로운 인연들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파워 다운을 하고 떠나갔습니다. 지금도 스팀잇에서 활동 하시면서도 파워 다운을 하고 계시는 몇몇 분 들을 봅니다. 내년에는 그 분들이 다시 돌아오는 한 해 가 되었으면 합니다.
올 한해 좋지 못한 일들은 올해 묻어 버리고 내년에는 희망 찬 한 해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머니 money 해도 건강이 최고입니다. 고마운 팔로우 분들 내년에도 건강하시기를...
코인 시장은 힘들고 스팀도 힘들지만 내년에도 야구 이벤트는 계속 됩니다. to be continu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