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워져서인지.. 나이가 들어서인지..
요즘은 부쩍 기력이 없어 힘들다
그래서 지난주부터 일주일에 2~3번씩 시간이 있을 때마다 운동을 시작했다
첫날은 운동 끝나고 와서.. 큰아이 올때까지 누워 있어야했다~^^;;;;;;
그래도 몇일 했더니 이번주는 운동 하고 와서도 기운이 남아 저녁 준비를 미리 했다
나와 아이들을 위해 닭 두마리를 솥에 넣고 약재와 야채를 넣고 푹 끓여 백숙을 만들었다
먹기 좋은 닭다리 살과 날개는 아이들 용 백숙으로 주고~
잘 먹지 않는 가슴살은 찢어 버섯 야채랑 양념장에 재워 볶은 후 물을 넣고 매콤히 닭개장을 끓였다
아직 6월이지만 한낮에 벌써 한여름처럼 덥다
이 여름도 건강히 잘 나길 기대하며 운동도 끼니도 잘 챙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