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난타반 어르신들이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 맛난거 사 먹으라며 모아주신 돈으로 함께 수업을 진행하는 선생님과 점심을 먹었다
치킨까스 정식과 까르보나라
원래도 가끔씩 오는 집이지만 오늘 유난히 더 맛있게 먹은것 같다
얼마 안 된다며 주신 돈은 디저트까지 먹을 수 있을만큼 넉넉했고.. 넉넉한 사랑을 느낄수 있었다
오랜만에 맛난 식사와 휴식을 취한 우리..
이제 남은 6주 수업도 마지막까지 화이팅해야겠다~!!
지난주 난타반 어르신들이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 맛난거 사 먹으라며 모아주신 돈으로 함께 수업을 진행하는 선생님과 점심을 먹었다
치킨까스 정식과 까르보나라
원래도 가끔씩 오는 집이지만 오늘 유난히 더 맛있게 먹은것 같다
얼마 안 된다며 주신 돈은 디저트까지 먹을 수 있을만큼 넉넉했고.. 넉넉한 사랑을 느낄수 있었다
오랜만에 맛난 식사와 휴식을 취한 우리..
이제 남은 6주 수업도 마지막까지 화이팅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