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부산 출장 있는 남편을 따라 부산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물론 내려가는 길은 아이들만 데리고 따로 출발~
그날 따라 도와주는 이도 없고ㅜ
힘들게 기차타고..
지하철 타고 싶다는 큰아이 말에 지하철까지 타고 숙소로 이동~
그래도 여행은 늘 신나는지.. 지치지 않고 신난 아이들 덕에 숙소에 잘 도착하였다
오래 걸어서 힘든 아이들을 데리고 근처 중국집으로 갔다
짜장면 하나에 잡탕밥 하나를 주문했는데..
잡탕밥 비쥬얼에 완전 놀람 ㅎㅎ
짜장면에도 깨를 넣으셨던데~ 묘하게 고소하니 맛있었고~
전복 해삼 새우 소라..듬뿍 잡탕밥은 말이 필요없음~
그저 동네 중국집의 맛과 비쥬얼이 이정도라니 ㅋㅋ
앞으로의 먹방 여행이 더 기대되는 첫 끼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