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d market Driver
- 이탈리아 새 연합정부가 ECB에 2천5백억 유로 부채탕감을 요구할 것이라는 보도로 안전자산 선호현상 대두
- 미국 금리도 1~2bp 강하게 출발했으나 매도 압력 강화, YTD 신고점
Key News
- 美-獨 2년물 국채수익률 차이, 거의 30년래 최대(연합)
- 유로화, 이탈리아 불안에 2017년말 이후 최저(연합)
-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은 지켜봐야한다"
SK 안영진, <신흥국 위기설, 답은 빚의 구조에 있다>
- 신흥국의 위기가 전방위적으로 확산되리라 보는 것은 과도한 우려다.
- 최근 달러화 강세를 추세로 보기 어렵다
- 유럽의 부진이 최근 달러화 강세 원동력
- 미국의 재정적자 누적과 보호무역 기조는 강달러 저해요인
- 신흥국의 외화 부채와 관련한 펀더멘털 개선
- 신흥국은 몇 차례 위기 겪으며 외화부채를 장기화시켰음
- 경상수지, 외환보유고 등 감안하면 상당히 개선된 상황
한화 김일구, <북미정상회담, 어떻게 볼 것인가?>
- 미국의 입장에서 북핵을 '돌이킬 수 없는 방식'으로 해결하길 원하듯, 북한도 미국의 대북 제재 해제가 '돌이킬 수 없는 방식'으로 정해지길 원할 것
GS, 'Budget Deficits and Interest Rates'
- 재정적자 규모의 확대가 10년 금리에 미치는 영향을 추산해본 결과, 재정적자 비율의 1pp 상승이 10년물 금리 20bp 상승으로 이어짐
- 현재 추산되는 재정적자 규모는 2021년까지 GDP 대비 5.5%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이므로(+1.5pp) 재정적자 규모 확대는 10년물 금리를 추가적으로 30bp 상승시킬 수 있을 것
- GS는 2019년말 10년물 금리 3.6% 전망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