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 이더리움 밋업 이야기부터 할까요. 게임제작 이야기는 밑에...
(밤낮없이 정말 열심히 일하고 있지만, 예쁘네요. 다오를 투자할때 이사람보고 저는 투자를 결정..음?.)
...
에드콘과 마찬가지로, 파리, 뮌헨과 마찬가지로 대규모 연설?을 할때가 있었는데,
그때 사람들은 사실 비트코인 정도의 단어, 각종 ICO의 종류정도만 알지
실제로 뭔가 거기에 들어가는 기술과 같은 내용은 전혀 알아듣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호응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절대로 블록체인과 관련된
그런 단어로 설명을 하면 굉장히 분위기가 루즈해 지고, 포기해버리는 경향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일단. 여행! 마지막의 비엔나 밋업은 아~주 수준이 마음에 들었었던거 같아요.
청중들이 호응도 좋았고, ㅂ ㅅ이나 멍청이들이 없었다!(이렇게 심하게 이야기한건 아니고.. 일반적인 청중이라 기술적인 내용을 이야기해도 잘 알아들었다 정도..)
프리젠테이션 해도 흠... 멍미?가 없었어요.
그리고 청중중에 꽤나 전문가!가 한명 있었는데,
그친구는 이더리움 가상머신 (EVM)과 관련한 학위까지 가지고 있는 친구였는데
보통내기가 아니었습니다. (신랄하게 비판하면서, 저희 쓰레기야 ! 할줄 알았는데 Troll... 진짜배기였다...정도?
...이번에도 그냥 여행 블로그는 큰 성과는 없었답니다. 심지어 이번에는 팀빌딩도 없었는데...
여행과는 별개로...
일리야가 트루플립이랑 단순히 파트너쉽.. 어려울때 서로 돕자 정도가 아니라..
다오 카지노 + 트루 플립 = 새로운 도박 게임
게임을 직접 만들어봅시다!를 진행하고있었습니다.
다오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트루플립이랑 파트너쉽을 맺는다는건
누구나 다 알고 있었을 거에요.
근데, 이번건 좀 달라요.
어찌보면, 프로토타입이 아닌, 실제로 쓸수있을 레벨의 게임이 나올거 같다는 말이죠.
백앤드 프로토콜 전반적인 부분은, 다오에서 제공 및 커스터마이징 해주고
게임은 트루플립에서 만들죠.
이건 어찌보면, 도박과 관련된 ICO에서 사용된 최초의 협업으로,
본인들도 서로가 윈윈할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거라고 생각할겁니다.
ps. 해당 내용이 일본어로 꽤 많이 피드백 되고 있어 보입니다.
bitcoin.nicopipi.com에서도 프론트 페이지에 장식되었고,
그래고 해당 내용은 현재 상당히 빠르게 여러 매체를 통해 전달되고 있습니다.
ps2.
명예의 전당은 아니지만 ... 다오에도 ~ 스캠 사이트가 동장했습니다. 굳이 들어가고 싶지는 않네요~
모르고 막 들어가는 사람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ps3. 비트 코이니스트 사이트에도 떴네요
음... ?
전에 이야기했던것 처럼.. 쉽게 코인 사는게 더 중요한 사람들(도박꾼)에게는 체인질리(?)가 강력한 어필 포인트가 되나보네요.
이렇게 기사 재생산이 이뤄질줄이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