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독 코로나로 인해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서 그런지,
최근에 봄이 왔는지를 못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출근길에, 생각보다 빨리 해가 떠서.. 아 해가 정말 많이 길어졌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봄은 왔는데.. 아직도 코로나로 인해서 외출도 많이 꺼려지네요
그래도 우리 와이프와 딸 아이는 그런거불만없이 집에서도 잘 지내고 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지난주 토요일에서는 일이 었어서 회사 출근했는데, 아빠 가지마라고 얘길 하더라고요.ㅋㅋ
자녀를 키우는 보람이 있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