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 정지 당한 하스스톤 그랜드마스터 블리츠청이 블리자드 발표에 응답하다~3:45
어제 하스스톤 선수와 중계진들을
처벌한것에 대해서 블리자드 사장이 발표한 것에 대해서
(참고 : https://www.steemzzang.com/dblog/@sindoja/5jkgnk)
해당 선수가 답변을 하게 된 내용을 담고 있는데
블리자드 측에서
다시금 생각을 고쳐 반영한것에 대해서 감사자신의 행동(홍콩지지)에 관하여서는 스스로
조심하고 자재하거나 개인 플랫폼을 통해서만
할 것고쳐 반영되어진 6개월 처벌 또한 마찬가지로
긴 시간이기는 하지만 결정을 받아들이겠다.
(자신의 행동을 하게 해준 두 중계진에 대한 처벌은
다시 생각해주기를 바란다.)하스스톤 관련해서 활동을 재기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으며 시간을 두고 생각해 볼 것이 사건으로 인하여
발생했다고 과언이 아닌 '블리자드 보이콧'이나
'블리즈컨에서 할 예정인 시위' 관련하여서는
동참하지 않아도 괜찮다.
'그건 완전히 여러분의 자유다'
'이 사안에 대해서 중립과 침묵을 지킨다고 해서
공격하지 않기를 바란다.'
'다른 사람들을 강제로 완전히 떠밀리는 것에
반대하며 우리가 서로를 동의하지 않을때에도
서로를 존중해야 한다'
'그게 바로 민주주의 근간이라고 생각'
이와 같이 말하기도 했습니다.
블리자드가 내보인 일련의 행동들로 인하여
쌓여진 분노와 감정들이
블리자드 관련 게임을 하는 스트리머들이나
관련 업체들에게 불똥이 튀기는건
아닌가 싶은 우려스러운 상황이 엿보여지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같은 물음부터 해서
'너는 블리자드를 지지하느냐 아니냐?'
와 같은 이지선다를 스트리머에게 반강제로
답하라고 요구하는 듯한 분위기를 받기도 하였는데
이런 상황에서
해당 선수가 언급한 말로 하여금
수그러지고 잠잠해졌으면 좋겠구나 싶으며
자신이 하고 싶은 말에
대해서 소신있게 최대한 할 수 있는 선에서까지
발언한 그의 행보에 응원과 박수를 보냅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