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한강변 달리기? 중 한 컷.
이번 주 내내 미세먼지가 가득해서,
산책은 엄두도 못내겠네요.
산책길이 벌써 그리워집니다 ... ^^
청소를 통해 배운 게 많기에 갈수록 자부심이 커져요.
예를 들어, 정리를 위해선
버릴 걸 정해야죠
고객을 만나보면
옷장엔 몇 년 전에 입었던 옷들이 수두룩 해요.
그때마다 질문하죠.
"이 옷이 필요합니까?"
그럼 대부분 고개를 저어요.
당사자로선 큰 결심인 거죠.
버리는데도 용기가 필요하거든요.
얻기 위해선 먼저 버려야 한다는 걸
직접 경험해보니
제 인생도 단순하고 명확해졌어요
(청소직업 전문학원장 정재현님)
온 대지를 덮은 이 먼지들을 정리하려면 우린 뭘 버려야 할까요 ㅜㅜ
이 먼지들은 진정 나와 그닥 상관이 없을까요?
모르겄습니다.
그러나, 뭔가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집안 청소라도 ...... ^^
Good n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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