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에 이렇게 글을 쓴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 글을 보면 전문적인 지식으로 논리정연하게 적은 것을 보면 과연 내가 여기서 뭘 할 수 있을 것인가 의문이 듭니다. 사진들도 다들 전문가처럼 잘 찍으시고
재능이 없는 초보가 글을 쓰니 넓은 아량으로 이쁘게 봐 주세요.
어제는 오전에 태풍이 몰아쳤습니다. 우리집에도 베란다 창문틀 사이로 물이 막 들어와서 걸레로 구멍을 막아 놓기도 했습니다. 그 덕분에 아빠와 저는 베란다 청소를 하셨네요.
그런데 울산에 있는 삼촌집에는 배란다 창문이 박살이 났다고 하네요.
다행히 사람은 다치지 않았는데 수리비용이 아주 많이 들 것 같다고 합니다.
태풍이 정말 무서워집니다.
어제 오후에는 비도 그치고 하늘도 맑아져서 송정해수욕장에 파도구경하러 갔었습니다.
생각보다 파도는 높지 않았는데 그래도 제법 파도가 치더라구요. 송정해수욕장 해변길에는 모래가 밀려와서 아스팔트길이 모래길로 바뀌어 있기고 하고 구덕포 쪽에는 여기 저기 태풍 피해 흔적이 보이기도 했습니다.
제가 찍은 사진이네요.
간판도 넘어가 있기도 하고 쇠거울이 박살이 나기도 했습니다.
참 사람 마음이 좀 그렇네요. 이렇게 태풍 피해를 입은 것을 걱정하면서도 파도 구경이라니
반성 좀 해야할 것 같습니다.
Dclick으로 글을 쓰면 광고가 달린다고 하는데 과연 제 글을 사람들이 얼마나 볼까싶네요.
혹시 제 글 보신분 은 클릭 한 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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