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독후감으로 글을 써야야했지만 미친듯이 쌓인 업무로 정리할 시간이 없네요.
잠을 줄이거나
노는시간을 줄이면되는데
둘다 싫어요 그건 ㅠㅠ
그래도 책은 읽었으니 이번주는 2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에도 몇번 글에도 썼지만 스팀잇에 흥미가 점점 떨어서 책을 읽으면 달라질까 했는데 큰변화는 없네요. 가격하락에도 꾸준히 글을 올리시는분들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테이스팀배 스타리그가 종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처음으로 서드파티에서 스팀달러를 후원을 받아 진행을 했고 새로운분들이 참여하면서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대회중에서 가장 재밌는 시즌이였습니다.
하지만
대회운영에서는 0점을 주고싶네요.
포스팅도 성의없이 올리고
일정도 뒤죽박죽 꼬이고
화질 / 렉 문제 등등
잠시 쉬면서 다음 시즌에서는 이번시즌에 실수했던점을 보완해야겠습니다
라디오 시즌2를 기획중입니다.
혼자서 시즌1을 다시 봤는데 '내가 방송을 하기 싫었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성의없는 부분이 많아서 텐션유지에 노력이 필요할듯 합니다.
어떤 구성을 해야 보는사람이 재밌을까 에 대한 답이 나오면 돌아오겠습니다. 기획만 하고 안할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