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금씩 행복을 나누고 싶은 파치아모입니다.
오늘 낮에 아이들을 재우면서 같이 낮잠을 잤더니 지금 시간까지 잠이 안오네요;;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큰일입니다 ㅎㅎ 모쪼록 주말의 끝을 간신히 잡고 계시는 밋님들도 잠자리로 드셔서 좋은 꿈 꾸시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새벽 6시가 되기전에 깨는 불상사를 더이상 두고 볼 수가 없었던 아내님께서 암막커텐을 구입했습니다. 전동드라이버가 없지만 운동으로 다져진 저의 강려크한 손으로 가볍게 설치를 했습니다 후후 확실히 효과가 있는게 설치를 한 주말동안 7시정도에 깨더라구요^^;; 그래서 또 열심히 나가봅니다.
오늘은 자전거를 타고 달려봅니다. 쁘이~^^ 달리다가 힘이 빠진 첫째는 “로켓발사!!”라고 외칩니다. 그럼 저는 냉큼 달려가 자전거를 잡고 “로켓 준비 완료. 발사!!”라고 외치며 열심히 달립니다. 첫째와의 자전거 외출은 언제나 저를 숨차게 합니다 ㅎㅎㅎ
가을은 코스모스의 계절이죠~ 군데군데 꽃들이 많이 피었네요. 꽃구경을 하면서 클로버도 찾아봅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세잎 클로버는 행복이고 네잎 클로버는 행운이죠~ 이미 좋은 아내 귀여운 아이들을 얻어 행운은 충분하기 때문에 네잎 클로버에 연연하지않고 구경을 합니다~^^
첫째는 맘에 드는 세잎 클로버를 하나 땄어요. 미키마우스를 달았다며 미키 클로버라고 이름 짓고 엄마에게 선물로 주겠다고 하네요~^^ 순수한 마음에 절로 미소가 번집니다.
아침 이슬 한방울이 맺혀있는 풀잎을 보니 밋님들과 나누고 싶은 노래가 생각나 공유해드립다.
나는 풀잎
그대는 이슬
그대는 이슬
나는 햇살
사랑해 그대만을
우리는 풀잎사랑
최성수님의 풀잎 사랑입다.
신나는 노래이긴 하지만 가사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서정적인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예전 아버지의 첫차 빨간 티코를 타면 자주 듣던 노래이기도 합니다^^ 잠자기 전 즐거운 마음으로 즐기시고 편안한 밤,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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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신호가 울리고 있군요
안녕하세요. 아마군() 입니다. 오늘도 코인판은 참... 춥습니다. 금융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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