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s GTA5 story입니다.
일상생활 164, KB company 24입니다.
KB company를 올릴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벌써 이만큼을 올렸나 싶을 정도로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만큼 일을 했으니 어제처럼 노사분쟁이 일어나는 거겠지요 하하.
오늘의 플레이어는
작업은 시작하자마자 비행중입니다.
유리한 위치를 선점해야 합니다.
존버님과 사장님을 내려드리겠습니다.
두 사람이 유리한 위치로 가면 저는 다른 곳에 대기했다가 어떤 일이 벌어지는 지를 봐가면서 움직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맞은편 건물의 옥상으로 올라왔습니다.
여기서 무슨일이 발생하는지 보고, 상대가 도망가는 거라면 다시 멤버들을 픽업하여 이동하면 됩니다.
가만 있기 심심하여 내려와 봅니다.
맞은편 건물의 필로티 2층 높이에 미스터존버님의 아이디가 표시됩니다.
저곳에서 무엇인가를 하려는 모양입니다.
앜
단순한 저격 임무네요.
그럼 제가 뭐 할 것도 없겠습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헬기로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멤버들이 목표물을 쫓아가야 하는 상황이 펼쳐진다면 픽업을 해주기로 합니다.
유비무환입니다.
아니 거기 말고.
아니 거기 말고..
어쨌든 픽업만 하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존버님을 픽업하여 목표를 따라가겠습니다.
사장님은 먼저 다른차를 이용하여 추격중입니다.
나란히 두명의 목표가 달아나고 있기에 뒤쪽에 있는 목표에게 영혼의 한발을 넣어줍니다.
제 앞을 가로막고 있는 차량은 KB 사장님입니다.
앞의 목표는 사장님이 쏴죽이는 군요.
사장님이 타고 있는 좌측 차량에 격발하는 다이내믹라이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목표를 죽여야만 물건의 위치가 나오는 다소 불편한 전개입니다만
저는 돈만 주면 뭐든지 하는 비윤리적 노동자.
로스 산토스에서만 그렇습니다.
현실에서 그랬다면 전 아주 떵떵거리며 살겠군요 하하하하 누구처럼. (주어 불분명)
안전하게 은괴를 창고로 은반하였습니다.
수요일이 가정의 날? 그런거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저희 기업은 가족친화기업이라면서 왜 수요일 칼퇴가 없는지요? 그래서 제가 자발적 칼퇴를 해버렸습니다.
아몰랑 오늘 밀린 일은 내일로.
어차피 일이란 끝이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오늘도 여러분야에서 고생하신, 그리고 고생하실 동지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GTA5 (Grand Theft Auto 5 : PC(steam) ver)
in game id : SJ_ricardo
-PC info-
i5 7600 + gtx 1060 6gb + 16GB ram + NVMe ssd
-원활하게 돌리시려면
3세대 i5 이상 + GTX660 2GB 이상(VRAM GDDR5 2GB 이상) + 램 8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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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운동기록 10월 18 2018
하이 형들 몸이 안좋아서 운동하고 왔더니 좋아진거같아 ㅋㅋㅋㅋ 아 뭥니 약먹고 자다가 가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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