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첨성대에 핑크뮬리가 한창이다. 때가 때이니만큼 주말엔 주차 전쟁이라 아침 일찍 도착해서 그나마 한산한 첨성대를 거닐었다.
핑크뮬리는 벼과 식물이라 한번 밟은 자리는 죽어버리니 안으로 들어가지 말라는 당부의 팻말이 있었다. 그래서인지 중간중간 빈 곳이 없이 예쁘게 잘 자라고 있었다.
첨성대 인근에 조성된 꽃길들~~
아이들을 위한 "비단벌레 전기자동차" ㅎㅎㅎ 아빠들이 티켓부스 앞에서 줄을 서 있었음.
인근에 황리단길에 꽤나 멋진 카페와 레스토랑들이 많았다. 10년전과는 정말 사뭇 달라진 느낌이다. 마음에 드는 카페에 자리잡고 앉아 하늘만 봐도 즐거운 날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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