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거노인입니다...
어제는 회식이 있어 술 한잔 했습니다!
저희는 사장님과 저... 둘뿐이라 회식할때 함께 일하는 여러 회사들이 모여서
함께 회식을 합니다... (가끔 둘이 할때도 있지만...ㅋ)
오랜만에 하는 회식이라 너무 달렸더니 죽을 맛이네요...ㅠ
역시 술은 적당히 즐기는게...ㅋ
BTS 노래 한국어로 열창하는 프랑스 8만 관중, 전율 느꼈다
< 이미지 출처 : ohmyStar >
사실 방탄소년단 저는 잘 모릅니다...아재 인증! ㅋㅋㅋ
많은 뉴스, 방송에 나오기에 아~ 인기가 대단하구나! 생각할 뿐이죠~
사실 지금껏 많은 한류스타들이 있었지만 BTS는 역대급 인기인듯 하네요! ㅎㅎ
흥이 많고, 춤과 노래를 좋아하는 민족!! 우리 민족이 최고가 아닐까 싶네요!
그렇다면 우리 조상들은...?
현종실록 5권 현종 3년 7월 28일
호남 무안현의 남녀가 고기잡이를 하다가 광풍을 만나 유구국까지 표류하다
호남 무안현(務安縣)의 남녀 18인이 섬에 들어가 고기잡이를 하다가 갑자기 광풍(狂風)을 만나 유구국(琉球國)까지 표류하였다. 그 나라 사람들은 삭발하거나 장발 차림이었는데 언어가 통하지 않아 어느 나라 사람인지 알아차리지 못하였다. 그러다가 그들이 북 하나를 가지고 앞에 와서 손으로 가리키며 고무(鼓舞)하는 모양을 지었는데, 우리 나라 사람들이 그 뜻을 알아채고 노래를 부르며 북춤을 추자, 그때에서야 그 사람들이 고려인(高麗人)이라고 부르면서 집을 지어 거처하게 하는가 하면 쌀을 주어 밥을 지어먹게 하는 등 자주 우호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리고는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 왜국(倭國) 살마주(薩摩州)로 이송되었다가 다시 대마도(對馬島)로 보내져 어려움 끝에 간신히 귀환하였다.
<그들이 북 하나를 가지고 앞에 와서 손으로 가리키며 고무(鼓舞)하는 모양을 지었는데, 우리 나라 사람들이 그 뜻을 알아채고 노래를 부르며 북춤을 추자, 그때에서야 그 사람들이 고려인(高麗人)이라고 부르면서 >
이 대목만 봐도 우리 조상들 또한 춤과 노래를 얼마나 즐겼으면 그모습만 보고 고려인이라고 생각했는지 알수가 있을듯 하네요!
오늘 하루도 흥겹게 살아보자구요~ 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