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거노인입니다~
오늘은 독거가 태어난지 20번째 되는 날입니다~
네~ 웃기고 싶진 않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20살이고 싶은 독거입니다~ ㅋㅋㅋ
사실 음력으로 생일을 보내지만...
홀로 오랫동안 객지에 나와 살다보니 생일이 뭔지~
모르고 지나칠때가 많은것 같네요!!
생일 미역국 먹은본게 20년이 훌쩍 넘은듯 하구요!!
그래도 1년에 한번있는 특별한 날이니...
오늘은 여기서 축하 왕창 받고 싶네요~ ㅎㅎ
축하해 주실꺼죠?
아침부터 카톡으로 생일 축하해준 카일()~ 너무 고마워!
아직 나라도 절 버리지 않았네요...ㅠ
이젠 몸뚱이가 노쇠하여 뛰는것도 벅차오~~ 이제 그만 놓아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