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운좋게 참여하게 된 트립스팀 모임 후기입니다. 주최하신 트립스팀을 비롯하여 많은 스팀잇 관련 비즈니스를 기획 및 운영하시는 분들이 많이 오셨었습니다.
원래 못 갈 줄 알았는데...
오늘은 사실 저의 의지로 일정을 조정할 수 없는 날이어서 밋업에 못 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쩌다보니 일정이 빨리 끝났고 예상되었던(??) 뒷풀이도 거의 없다시피 빨리 끝났습니다. 급하게 님께 참석 가능한지 문의하였고, 흔쾌히 "언제든 오세요!!" 라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생각보다 차도 별로 막히지 않았고, 덕분에 7시반쯤에 모임장소에 도착할 수 있었어요.
아래 사진은 제가 밋업에 가기 전 있던 곳에서 바깥 풍경을 찍은 것입니다. 돌발 퀴즈 이벤트: 이곳은 어디일까요? 내일(10/18) 자정까지 가장 정확하게 장소를 맞춰 주신 분께 2스달 보내드리겠습니다. (아마 그럴 것 같진 않지만, 그 자리에 계셨던 분이 댓글을 다실 경우는 무효로 하겠습니다.)
매우 많은 참석자들, 그리고 소개의 시간
지도를 따라가서 약속 장소에 도착하자, 참 많은 분들이 계셨습니다. 거의 20명? 최근에 밋업을 좀 나갔다고 생각했는데, 아는 얼굴이 거의 없어서 사실 잘못 온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처음에 했었어요.
피자와 치킨, 그리고 맥주를 즐기며 담소를 잠시 나누고, 곧 자기 소개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온라인에서만 알다가 실제로 만나게 되면 순간적으로 어?! 저분이?!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예전 올스팀 밋업 등에서 그랬지요), 오늘도 어김없이 몇번 있었습니다: ,
님,
님, 그리고
님 등.
스팀잇 관련 비즈니스 모임?
오늘 밋업의 특징 중 하나는, 스팀잇 관련해서 사업을 기획중이거나 하고 계신 분들이 참 많이 오셨다는 점이었습니다. 트립스팀 분들은 말할 것도 없고, dclick, bukio 등등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스팀잇에서 SMT가 잘 되면 정말 많은 서비스들이 가능하겠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밋업에서도 그래서 비즈니스 관련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었는데요, 흥미가 생기고 투자하고 싶어지는 프로젝트들도 많았습니다. 다음에 좀더 들어볼 기회가 곧 있겠지요. 특히 북이오 대표님께서 일찍 떠나셔서 인사도 제대로 못 드렸네요.
이벤트 상품...?
중간에 이벤트로 아래 사진에 보이는 패드(?!) 를 증정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가위바위보 (스팀잇이었으면 주사위?) 승부였는데요, 트립스팀 운영진 중 한 분이 당첨!
그리고 참석자들에게 하나씩 매우 있어보이는 디자인의 마스크팩 증정!
오늘의 즐겁고 유익한 밋업을 주최해주신 트립스팀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빠른 시일 내에 또 뵙고 싶은 분들이 너무나 많았어요. 시간의 압박으로 먼저 나와야 했는데, 오늘 충분히 대화를 못 나눈 분들이 많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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