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부처님 오신날 행사에 사용할 한지 등을 임대하면서 진주 유등축제에 등을 임대하는 공방과 통화하면서 애를 먹었던 것을 기억하는 지인이 진주 유등축제에 다년오면서 등 몇점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진주 유등축제는 김시민장군이 3,800여명에 지나지 않는 적은 병력으로 진주성을 침공한 2만 왜군을 크게 무찔러 민족의 자존을 드높인 ‘진주대첩’을 거둘 때 성 밖의 의병 등 지원군과의 군사신호로 풍등을 하늘에 올리며, 그리고 횃불과 함께 남강에 등불을 띄워 남강을 건너려는 왜군을 저지하는 군사전술로 쓰였으며, 진주성 내에 있는 병사들과 사민(士民)들이 멀리 두고 온 가족에게 안부를 전하는 통신수단으로 이용한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진주 성 위에서 왜군을 향해 활을 쏘는 병사의 모습을 제작했습니다.
밤에 불을 켜면 이런 모습입니다. 일반적인 한지 등과 달리 불빛이 밝은 느낌을 줍니다.
결혼식 모습을 표현한 작품들도 보입니다.
주막 풍경도 묘사해 놓았구요.
소를 타고 지나가는 목동의 모습도 그려놓았습니다.
내년에는 진주 유등축제에 가서 직접 확인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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