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나무는 주목과 상록교목입니다 우리나라 고산지대에서 자생하는데 나무색은 적갈색으로 무늬가 아름답고 향이 좋습니다 꽃은 4월에 피는데 암,수 한그루에서 핍니다 내한성도 좋고 수형이 아름다워 공원,정원에 관상용으로도 많이 심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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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나무는 심재에 홍갈색,즉 붉은색이 있어 주목이라고 이름을 붙였는데요 나무의 결이 좋아 고급 장식재, 용구재, 조각재 및 세공재로 널리 쓰입니다 주목은 살아 천년 죽어 천년이란 말이 있는 오랜 세월을 썩지 않고 있다하여 목관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사용 하였는데요 2천년된 낙랑고분에서 권력자는 형체도 없이 사라졌지만 주목 목관은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었다고합니다 강원도 정선 두위봉에 우리나라에서 제일 오래된 주목나무 3그루가 천연기념물 433호 지정되어 있는데 나이가 무려 1400년이나 되었다니 정말 신비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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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을 말린 주목잎은 신장병과 위장병 치료나 구충제로 쓰이지만 줄기와 잎에 있는 혈압을 낮추고 심장 박동을 정지시키는 탁신(taxine)이라는 알칼로이드 물질로 인해 부작용을 일으키기도 하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이 물질이 없는 것으로 알려진 열매는 날 것으로 먹거나 진해제로 사용하기도 한다네요 주목나무가 항암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것은 미국에서 택솔이라는 성분이 항암효과가 크다는 발표를 하면서부터 라고 합니다. 주목나무의 항암 성분은 미국국립암연구소가 1958년부터 1980년까지 3만5천 종 식물의 항암 성분을 조사하던 중에 찾아냈는데 바로 '택솔'이라는 것으로 이미 독성시험을 마치고 환자들에게 투여하는 암치료효과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