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카는 상록 덩굴성 여러해살이 풀인데요 바닥을 덮는 지피식물로 화단에 심어 기릅니다 꽃의 모양이 꼭 바람개비 같은데요 꽃잔디와 비슷 하다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그리고 빈카의 줄기를 자르면 이것도 하얀액체가 나옵니다
'periwinkle'라는 영어 이름은 이 꽃의 러시아 이름인 '페르빈카'(pervinka)에서 따온 것으로 추정되는데, 봄에 제일 먼저 피는 꽃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처음'(first)이라는 뜻의 러시아어 'pervi'가 붙여졌답니다 좁은잎 빈카는 엷은 자색이 도는 푸른색 꽃이 피는데, 유럽이 원산지로 영국에서도 자라고 있습니다 지금은 북아메리카 대륙의 동부에 널리 분포한다고 하네요
출처 다음블러그
빈카는 태국의 국화 꽃이기도 합니다.
태국의 어느지방의 관리가 태국의 공주를 짝사랑하다 서로 사랑하게 되였습니다. 그러나 태국 왕의 가문과 지방 관리의 가문과는 별로 사이가 좋지를 않았습니다, 서양의 로미오와 줄리엣과 같은 관계였읍니다. 그래서 그들은 결국 죽음을 부르고 저 세상에서의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습니다 그래서 태국의 공주가 못다 이룬 사랑으로 빈카 꽃이 되어 그 관리의 무덤을 덮었다고 합니다
출처 다음블러그
우리나라에서는 빈카를 관상용으로만 사용하고 있지만 서양에서는 빈카를 추출해서 항암제나 혈류개선제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상가 쟝 자크 루소가 식물 애호가 였다는 사실은 그리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어느 날 그가 이 풀을 본 순간 30년 전 옛날을 생각해 냈다는 겁니다. 애닮은 사랑의 상대 드 바렝 부인과 초원을 산보하던 나날의 행복, 꽃말대로 말입니다. 이 풀에는 이상한 점이 많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단 둘이서 이 잎새를 먹으면 갑자기 사랑이 용솟음 친다는 것입니다. 입에 물고 있으면 코피가 멈춥니다. 치통도 멎고요.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어디쯤일까?
회색빛 하늘, 탁한 공기.. 3일 연속된 미세먼지.. 비가오고 바람이 불어 이제야 조금씩 푸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