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입니다.
아기 안시가 태어 났습니다.
9개월 전에도 부화 했다고 포스팅을 했었네요 ^^;;
https://steemit.com/kr-join/@haveahappyday/144
아빠안시는 이렇게 생겼고요. 수염이 아주 멋집니다.
엄마 안시는 수염이 거의 없고, 알만 낳고 집을 그냥 나가요.

아빠 안시는 저기 저 산란상에서 부화될때까지 지느러미로 부채질을 하며 산소 공급을 해줍니다.
다른 물고기나, 새우가 공격하러 들어오지 못하게 잘 막습니다. 대단하지요.
어느 정도 부화가 되면 먹이도 먹어야 하기에 부화통으로 옮겨줘요.
잘 키워서 여러사람들에게 나눠줘야 겠어요~ ^^
* * *
이제 겨울이지요~
외풍차단에는 이만한놈 없는것 같습니다.
비닐은 좀 얇은 편인데, 작업하기 편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