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친여러분. 켄스타입니다.
오늘 이곳은 26도에 육박하는 비교적 더운 봄 날이 었습니다. 호주는 넓은 땅에 비하여 인구가 적은 곳으로 한국 보다는 관광지에도 사람이 많지 않이 비교적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사진 찍을 때 사람들을 의식 않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날이 좋은 날이면 잘 알려지지 않은 하지만 흔한 주택가 공터로 나가 사진을 찍곤 합니다.
오늘의 흔한 공터 사진입니다.
저멀리 야생 캉가루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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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10월 11 2018
오늘은 달리 운동을 하진 못했네요. 당직 근무를 서는 날이어서 조금 전에 집에 왔거든요. 출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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