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택배를 기다리는 시간은 즐거운 것 같습니다.
물건이 제대로 와 주어야 할텐데 온라인상에서 본 이미지 그대로 와야 할텐데 하는 걱정과 함께 설레임이 있는 것이지요.
며칠전 를 이용해서 오랫만에 이웃이신
님의 수제물품을 구매해 보았습니다.
헤아림님은 하남시 미사에서 [소개합니다] 자연주의 힐링공간-아틀리에헤아림 이란 공방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아시는 분들은 많이 아시지요^^
그 다음에는 아내를 위한 롤온제품^^
이번에는 큰 녀석을 위해 수제비누를 구매해 보았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녀석이 2차성징이 나타나다 보니 얼굴에 기름도 많이 끼고 남자녀석이라 평소 씻는둥 마는둥 하다 보니 코옆에 블랙헤드도 끼기 시작하더라고요.
제가 피부가 안 좋다 보니 (피부만 좋았으면 바로 연예인 각인데) 아이들은 피부가 좋았으면 하거든요^^
지난 밋업에서 헤아림님에게 설명드리고 샘플을 하나 받아 쓰고 이번에 실 구매로 이어졌습니다.
하나는 아쉬워 두개를 ^^
헤아림님 제품을 보면 일반 수제품이라고는 생각이 안 들 정도로 패키징에 엄청 신경을 쓰신것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고급제품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지요.
목공을 취미로 하고 무언가 상품을 고민하고 있는 제 입장에서도 배울게 많은 부분인 것 같습니다.
비누를 쌓은 망은 그냥 망인줄 알았는데 설명을 보니 거품망이더라고요.
거품망이 있는 경우 손으로 사용했을때보다 풍성한 거품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제가 구매한 비누는 '마르세이유' 란 이름의 비누로 민감피부와 아이/유아 에 적합한 비누라고 하네요.
원료는 정제수, 올리브, 포도씨, 칼라민과 100% 천연에센셜오일(라벤더, 프랑킨센스, 제라늄) 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비누도 숙성을 거쳐야 하나 봅니다.
1000시간이나 숙성을 거쳐야 천연보습성분이 생성이 된다고 하는 군요. ㄷㄷㄷㄷ
솔직히 남자라 이런 미용관련 제품은 잘은 모르지만 포장에서 설명까지 이런 세세한 부분으로 일단 믿음이 갈 수 밖에 없는 것 같네요.
지난 두 제품들도 아내의 만족도가 아주 좋았습니다.^^
뭐 제가 헤아림님에게 일절 받은 것도 없고 직접 이런제품이 있냐 물어보고 구매한 겁니다.
아 택배비 할인은 받았습니다.^^(이런건 공개하면 안되는데)
스달이 들어오니 이제 슬슬 쓸곳을 찾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구매역시 오랫만에 를 사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저도 오랫만에 하는거라 차근 차근 리뷰하듯이 ㅎㅎㅎ
헤아림님에게 QR코드 이미지를 하나 전송받아 다운로드 해놓고 스팀페이코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좌측 메뉴를 클릭합니다.
좌측 메뉴리스트에서 scan to pay 메뉴를 클릭하면 QR코드 스캔을 할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이 되고 스캔메뉴를 클릭해서 헤아림님이 보내주신 QR코드를 스캔하면 됩니다.
그러면 헤아림님이 보내주신 판매정보를 볼 수 있겠죠^^
이제 남은 건 결제!!!
결제는 스팀커넥트를 이용해서 전송하면 끝입니다. 결제성공!!
오랫만에 해보니 이거 잘 안되면 어쩌지 했는데 지갑을 보니 잘 전송이 되었네요^^
정말 좋은 제품을 제공해 주신 헤아림님에게 감사드립니다.^^
헤아림님은 공방과 카페를 겸하고 있기 때문에 스티미언분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올스팀밋업2차] 오시는 모든분들~ 선물 받아가세요~](https://steemit.com/kr-newbie/@atelier-healim/2)
2차 밋업에서는 커피 드립백과 수제비누를 참가자 모두에게 쏘기도 하셨죠^^
현재 마나마인()과 자뎅드블롬(
)이 콜라보로 가드닝클래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석하신 분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은 후기들을 봤습니다.
[마나마인X자뎅드블룸]10월 가드닝&플라워 클래스 밋업 신청 받습니다!
헤아림님도 공방에서 클래스를 운영하고 계시니 생각해 보면 여러 콜라보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헤아림님도, 다른 서비스나 스티미언분들도 관심을 가지고 함께 진행해 보심이 어떨지 의견을 넌지시 드려봅니다.^^
저는 스팀이나 스팀달러를 사용해 볼 수 있는 마켓이 많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결과를 떠나서 지난번 에서 진행한 '미니 스트릿 인 서울' 같은 장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님 개발과
님의 디자인 콜라보인 스팀잇샵 도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크게 필요한 것은 없어서 구매를 ㅠㅠ
이제는 써드파티서비스들도 많이 생기고 있으니 제대로만 기획이 된다면 좋은 마켓울 통한 만남의 장이 많이 생길 것 같습니다.
트립스팀(, https://kr.tripsteem.com)에서 기획하는 여행박람회!
테이스팀(, https://kr.tasteem.io)에서 기획하는 음식박람회!
북이오(, https://buk.io/) 에서 기획하는 책박람회!
모든 서비스들이 참여하는 토탈박람회!
생각만 해도 기대가 됩니다.^^
물론 제가 할 수 있는 능력이 안되니 말로만 막 던져봅니다.^^
한번 두번 생기다 보면 활성화가 많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네요~~~
하여간 모든 것이 흥했으면 좋겠습니다.^^
헤아림님께 스팀페이코로 전송할 때만 해도 업비트 기준 스달가격이 1,160원 이었는데 지금 1,130 원이군요~~
괜히 죄송 ^^
다음엔 어떤 물품(?)으로 스팀페이코를 결제하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스팀페이코로 결제하고 후기도 올리면 스팀페이코계정으로 보팅도 들어오니 페이백을 받는 듯한 느낌입니다.^^
1석2조의 효과!!
스팀페이코 결제하시면 꼭 #steempayco 태그 붙이셔서 후기를 작성해 보세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시고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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