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복잡해서
여러편의 글을 마구 읽고,
마구 번역하고,
우다다다~~ 하면서 글을 썼는데,
기존의 하던 일 다 때려치고 글이나 쓸까요....?
누가 글쓴다면 멀리 서울에서라도 고용이라도 해주려나
ㅎㅎㅎ
잘하는게, 읽고, 생각하고, 요약하고, 쓰고, 주장하고...일 뿐인데,
때려치고 할 일은 있을지 ㅎㅎㅎㅎ
이거 뭐 천상 한량이네요. 조선시대의 그냥 유생이라고 해야하나...선달..뭐 이런거...? ㅎㅎㅎ
가볍게 잡설했습니다.
이 글에는 보팅도 디클도 하지 마세용... 그냥 별 가치 없는 잡설이니까요 ㅎㅎㅎ
스스로 위안삼아 저만 보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