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잭팟을 터트렸습니다.
미국에 본사를둔 글로벌 제약회사 존슨앤존슨 (Johnson & Johnson)의 벨기에 자회사 얀센 (Janssen)에 $1.255B (1조3736억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출처: 키움증권)
유한양행 차트 보이시나요? 점상 (시작부터 상한가) 입니다. 최근 1달동안 글로벌 증시 및 바이오주가 강한조정을 받으면서 함꼐 하락했던 유한양행의 주가가 한번에 회복되는 모습입니다.
유한양행이 얀센 바이오테크를 상대로한 기술이전 내용
- EGFR (상피세포성장인수자수용체) 표적 항암 치료제
- 계약금: $50m
- 마일스톤기술료: $1.205B
- 계약지역: 한국을 제외한 전세계
- 계약기간: 최초 상업판매일부터 12년이후 혹은 특허권 만료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