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고통지수 (Bitcoin Misery Index, BMI)는 비트코인의 가격과 변동성을 기반으로 모멘텀을 측정한 지수로 올해 만들어졌습니다.
- 비트코인 고통지수 차트
(출처: FUNDSTRAT,블룸버그, FACTSET)
Tom Lee에 의해 개발된 비트코인 고통지수는 2010년도부터 비트코인의 가격을 분석한결과 세차례의 매수적기가 있었고 올해3월또한 강한 매수시그널이 포착되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비트코인 차트를 볼까요?
(출처: 업비트)
완벽하게 반대로 가주었습니다. 즉, 비트코인 고통지수 또한 과거데이터들에 의존해 만들어진 툴중 하나로 언제든지 틀릴수 있음이 증명되었습니다.
향후 어떠한 지수가 나오더라도 투자참고지표로 활용되야지 투자결정지표로 확신을 가지시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