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ㅅㅋ입니다.
글을 간만에 쓰네요. 요즘 하루하루가 비슷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지라 글에 대한 의욕이 넘쳐나질 않습니다.
우선 곧 휴가를 나갈 예정이고, 휴가중엔 제대로 덕질할 예정입니다ㅎㅎ
다만 이 덕질이 현재 제가 가장 의욕적인 일이라는 점에서 조금 자괴감이 드네요...
이번 휴가는 꽤 길게 나감에도 학교 시험이 끝나지 않는다고 하여 꽤나 쓸쓸하게 보낼거같군요ㅠㅠ
어느덧 군생활이 6X일 남았는데, 갈수록 의욕이 사라져서 걱정입니다. 딱히 무언가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의식적으로 의욕적으로 할 만한 일도 없네요.
그래서 덕질을 넘보는 거려나요
이럴 땐 주변에서 뭐라 해 줄 사람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멱살잡고 공부하라고 하는 사람 있었으면 참 좋을텐데 그런 사람이 없으니 공부는 커녕 독서나 조금 하는 게 전부네요.
꽤나 무기력해지다 보니 글쓰는 것에 대한 생각도 계속 변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1일 1포가 스스로를 알리고 소통을 주고받고 수익을 얻기에 좋다고 생각했다가 스스로 지쳐서 포기했었다면, 이후에는 스스로가 충실하다는 느낌과 글로 쓰고 싶은 소재가 자주 생겨 1일 1포를 했습니다.
같은 이유로 무기력해지고 소재가 줄어드니 자연스레 포스팅 수가 줄어들고있네요. 그럼에도 이전과 같은 조급함은 없습니다. 이전에는 하루 이틀 글 안쓰면 굉장히 조급했었는데 말이에요.
글을 쓰다 보니 할 말은 대충 한 것 같고,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빨리 하고 싶은 일이 생겨서 이 무기력에서 벗어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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