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좀 추웠는데.. 낮에는 오늘 날씨 너무좋네요..
저녁에는 추워질지 모르지만.
그런데, 점심 먹고 조금전까지 일해서 보니..
지금 졸리네요..
이러면 안되는데요..
갑자기 강아지똥이라는 애니가 생각나서요..
이거 보신분들 알지요?
버려진 강아지똥이 모두 쓸모없다고 하죠..
새 도 병아리도.. 사람도.. 등등..
그래서 슬퍼하지만,
하나님은 쓸모없는 물건은 만들지 않는다..
이렇게 하죠..
내용 아시죠..
여기서 결국 강아지똥은 거름이 되죠..
그래서 민들레꽃을 피우는 역활을 한다는 거죠..
의미있는 말은 결국 하나님은 쓸모없는 것은 만들지 않는다..
우리 모두 꼭 필요한 것이 있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