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후의 일상 」
|쵸코로 달달 충~전!|
발렌타인데이 그게 어제였습니다.
사실 전 기념일을 잘 챙기는편이 아니다 보니
이번에도 그냥 스윽~ 지나갈 생각이였지요ㅋ
스벅에 빙고쿠폰이 기한이 다가와서
남치니 데리꾸 집근처에서 가까운
용원 스벅에 왔는데,
(용원스타벅스, 주소: 경남 창원시 진해구 안골로 336)
주문하려고 사이렌오더에서
러브카페모카를 본 순간
이걸 시켜야겠다 싶더라구요.
휘핑위에 토핑으로 빨강하트초코가 똿!!
요래요래 ⤵
어쨌든 쵸코아닌가요?! ㅋㅋ
나는 줬다~ 초코 ㅋㅋ
이렇게 우길 예정이였더랬죠ㅋ
요래요래 ⤵
하물며 신상이라규!
저어드삼~
그러다 좀있다 집에서 마실 원두를 하나 사려고
카운터에 섰다가
요래요래 ⤵
언능 맛보고 싶다규~
에스프레소 빈 초콜릿을 보고
하나 집어들었죠.
4,000원이 넘더군요 요 쬐끄만한게ㅡㅅㅡ
요래요래 ⤵
스벅이다 이건가 ㅋㅋ
여튼 종이봉투에 담아서 자리로 돌아와서
열일중인 남치니에게
발렌타인데이 초코라며 무심히 툭줬어요ㅎㅎ
좋아하는건지 안좋아하는건지
알다가도모르겠. .
(하나먹더니 빙그레 웃긴하더군요.
저더러도 먹으라면서요ㅋ)
요래요래 ⤵
요안에 넣어서 하나씩 톡톡! ㅎㅎ
담부턴 진짜 암것도 안사줘야지~ 잉?! ㅋㅋ
요즘 크게 바쁘거나 아프거나 한게 아닌데. .
마음이 평안 하지 않다 보니
포스팅을 못했더군요.
집나간 마음의 평안을 다시 되찾고
다잡아 다독거려구요 ^^;;
여러분들 모두 힘내세요. 홧팅!!
행복은 지금 이순간.
매일 오는 오늘이지만
지나가면 다시 안오는 오늘입니다.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돕는다!
나를 아는 모든 사람! 내가 아는 모든사람..
전부다 행복하길~
(On same day, Posted from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466351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