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후의 일상 」
|편하게 음악 들으며 산책도 할 수 있겠네~|
박스를 열어보니
뽁뽁이가 안전하게 감싸고 있군요.
요래요래 ⤵
뽁뽁이를 벗겨내니
비닐속에 조그만 상자가 있네요.
요래요래 ⤵
비닐속 작은상자에는
갤럭시 버즈라고 쓰여있고
봉인 라벨이 파손?되어있을 당사에선
책임지지않겠노라
깨알같이 적어뒀네욧ㅎ
요래요래 ⤵
그 라벨 제가 한번 파손해보았습니다ㅋㅋㅋ
칼로 주욱~! 긋고 열어보니
깔꼼한 케이스 두개가 있네요
요래요래 ⤵
요것도 열어보니 이어폰 본체와
충전선이 들어있네요.
요래요래 ⤵
꺼내서 보니 소모품도 몇개 들어있구요ㅎ
요래요래 ⤵
여차여차 갤럭시 s10+에 인식시키고
요래요래 ⤵
귀에 꽂고 노래를 들어보니
잘들리고 편하네요
한쪽은 남치니 귀에 꽂고
산책을 다녀왔는데요.
건널목에서 뛰어가다가
남치니가 꽂고 있던 오른쪽 녀석을 땅에 떨어뜨렸어요.
그래도 고장 안나서 다행~
집에 와서 남치니의 구형 갤럭시에
연결해서 사용해보니 잘 된다네욧ㅎ
신문물아 잔고장, 끊김 없이
잘지내보쟈규^^
행복은 지금 이순간.
매일 오는 오늘이지만
지나가면 다시 안오는 오늘입니다.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돕는다!
나를 아는 모든 사람! 내가 아는 모든사람..
전부다 행복하길~
이만 총총..
뿅! .
(On same day, Posted from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502759887)